위령선은 '으아리'라고 하는데 시골에서 부지깽이 나무라고 해서 길쭉한 것을 말한다. 질이 단단하고 질겨서 불이 잘 붙지 않고 붙어도 쉽게 잘 꺼지기 때문에 쇠로 된 부지깽이가 나오기 전까지 사용되였다.
약성가의 약성: 위령고온 요슬냉통 적담현벽 풍습통용(威靈苦溫 腰膝冷痛 積痰痃癖 風濕通用)
해설: 위령선은 맛이 쓰고 따뜻하며 허리와 무릎의 차가운 통증을 잘 다스리며, 습담이 쌓여 생긴 현벽에 효과적이며, 풍습질환에 통용한다. 통약(通藥: 기혈을 소통시키는 약)에 해당된다.
위령선은 질이 단단하고 질기다. 맛이 약간 쓰고 새큼한 맛도 있는 편인데 주로 담담한 편이다. 쓴맛은 습담을 제거하고 약간 새큼한 맛과 더불어 조직을 수렴시켜 팽창된 염증을 조절할 수 있으며, 따뜻한 맛으로 혈관을 확장시켜 줄 수 있다.
그래서 몸이 차면서 습기가 있어 조직이 부어 팽창되어 있다면 가히 좋은 약으로 선택할 만하다.
주로 체력이 있는 한태음인이나 소음인의 관절병증에 선택할 수 있겠다.
- 1일 1한약재 맛보기는 개원하고 20년 동안 하고 있는 일입니다.
이 한약재의 맛이 맞는 것인지, 항상 일관된 것인지, 혹 맛이 바뀌면 한약재가 잘못 들어오지는 않았는지를 체크하면서 한약재 관리 겸 약성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시간이 허락한다면 한번씩 글을 올려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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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성가의 약성: 위령고온 요슬냉통 적담현벽 풍습통용(威靈苦溫 腰膝冷痛 積痰痃癖 風濕通用)
해설: 위령선은 맛이 쓰고 따뜻하며 허리와 무릎의 차가운 통증을 잘 다스리며, 습담이 쌓여 생긴 현벽에 효과적이며, 풍습질환에 통용한다. 통약(通藥: 기혈을 소통시키는 약)에 해당된다.
위령선은 질이 단단하고 질기다. 맛이 약간 쓰고 새큼한 맛도 있는 편인데 주로 담담한 편이다. 쓴맛은 습담을 제거하고 약간 새큼한 맛과 더불어 조직을 수렴시켜 팽창된 염증을 조절할 수 있으며, 따뜻한 맛으로 혈관을 확장시켜 줄 수 있다.
그래서 몸이 차면서 습기가 있어 조직이 부어 팽창되어 있다면 가히 좋은 약으로 선택할 만하다.
주로 체력이 있는 한태음인이나 소음인의 관절병증에 선택할 수 있겠다.
- 1일 1한약재 맛보기는 개원하고 20년 동안 하고 있는 일입니다.
이 한약재의 맛이 맞는 것인지, 항상 일관된 것인지, 혹 맛이 바뀌면 한약재가 잘못 들어오지는 않았는지를 체크하면서 한약재 관리 겸 약성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시간이 허락한다면 한번씩 글을 올려 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