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한약의 다이어트 효과에 관한 따끈따끈한 기사가 있어 소개해드립니다. 흔히 하는 8가지 체중 감량법 가운데 한약 복용이 가장 높은 성공률을 보였네요. 김학동 한의원에서도 다이어트 환으로 많은 분들이 체중 감소 효과를 보고 계십니다.
새해 목표로 다이어트를 계획하고 계신 분들 많으실 텐데요. 20201년에는 한방 다이어트로 원하시는 목표 이루시기를 기원해봅니다.
아래는 "8가지 체중 감량법 중 성공률 1위는 ‘한약 복용" 기사 내용입니다. (기사 내용 아래에 원문 링크도 있습니다^^)
흔히 하는 8가지 체중 감량법 가운데 성공률 1위는 계획적인 한약 복용이란 연구 결과가 국내에서 나왔다. 식이요법ㆍ운동을 포함한 8가지 체중 감량법의 성공률은 8.9∼26.0%로, 감량법에 따라 세 배까지 차이를 보였다.
1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서울 양천구 홍익병원 가정의학과 김원용 전문의팀은 2016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하고, 체중 감량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한 적이 있는 2,161명(남 758명, 여성 1,403명)을 대상으로 체중 감량 방법별 성공률 등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이 연구 결과(체중 감량 성공에 효과적인 체중 감량요 법 그리고 체중 감량 성공과 정신건강 간의 상호관계 분석: 국민건강영양조사 제7기 1차년도(2016년) 자료)는 대한가정의학회지 최근호에 소개됐다.
연구팀은 우리 국민이 흔히 사용하는 운동ㆍ단식ㆍ결식ㆍ식이 조절(control diet)ㆍ의사 처방약 복용ㆍ한약 복용ㆍ건강기능식품 섭취ㆍ원푸드(one food) 다이어트 등 8가지 체중 감량법의 성공률을 비교했다. 연구참여자의 설문 응답 시점에서 1년 전 체중을 비교(2016년 국민건강영양조사 답변 내용)해 체중이 3㎏ 미만 빠졌으면 체중 조절 실패, 3㎏ 이상 줄었으면 체중 감량 성공으로 분류했다.
전체 연구 대상의 체중 감량 성공률은 14.5%(313명)였다. 이는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 8명 중 1명만 1년간 3㎏ 이상 빼는 데 성공한다는 뜻이다.
체중 감량법으로 한약 복용을 택한 사람의 성공률이 26.0%로 최고, 원푸드 다이어트를 택한 사람은 8.9%로 최저를 기록했다. 어떤 체중 감량법을 선택했느냐에 따라 성공률이 세 배 차이를 보였다. 의사 처방약 복용(19.7%), 건강기능식품 섭취(17.5%), 단식(15.8%)의 성공률도 상대적으로 높았다.
8가지 체중 감량법의 성공률을 성별ㆍ나이 등 다른 요인을 배제하고 분석한 결과 한약 복용과 식이 조절만 성공률을 각각 2.1배ㆍ1.4배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단식ㆍ결식ㆍ운동ㆍ의사 처방약 복용ㆍ건강기능식품 섭취ㆍ원푸드 다이어트 등 6가지 방법은 체중 감량과의 연관성이 확인되지 않았다.
이번 연구에선 성별ㆍ흡연 여부도 체중 감량에 이렇다 할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혼자보다 미혼자의 체중 감량 성공률이 높았다. 비만의 척도로 통하는 체질량 지수(BMI)가 높을수록 살 빼기가 힘들었다. 저체중에서 정상체중ㆍ과체중ㆍ비만으로 갈수록 체중 감량 성공률이 떨어졌다는 것이다.
연구팀은 논문에서 “체중 감량 성공에 효과적인 요법으로 결식ㆍ단식보다는 식이 조절과 계획적인 한약 복용을 추천할 수 있다는 것이 이번 연구이 결론”이라고 지적했다.
기사 원문: http://naver.me/GdJCzA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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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목표로 다이어트를 계획하고 계신 분들 많으실 텐데요. 20201년에는 한방 다이어트로 원하시는 목표 이루시기를 기원해봅니다.
아래는 "8가지 체중 감량법 중 성공률 1위는 ‘한약 복용" 기사 내용입니다. (기사 내용 아래에 원문 링크도 있습니다^^)
흔히 하는 8가지 체중 감량법 가운데 성공률 1위는 계획적인 한약 복용이란 연구 결과가 국내에서 나왔다. 식이요법ㆍ운동을 포함한 8가지 체중 감량법의 성공률은 8.9∼26.0%로, 감량법에 따라 세 배까지 차이를 보였다.
1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서울 양천구 홍익병원 가정의학과 김원용 전문의팀은 2016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하고, 체중 감량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한 적이 있는 2,161명(남 758명, 여성 1,403명)을 대상으로 체중 감량 방법별 성공률 등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이 연구 결과(체중 감량 성공에 효과적인 체중 감량요 법 그리고 체중 감량 성공과 정신건강 간의 상호관계 분석: 국민건강영양조사 제7기 1차년도(2016년) 자료)는 대한가정의학회지 최근호에 소개됐다.
연구팀은 우리 국민이 흔히 사용하는 운동ㆍ단식ㆍ결식ㆍ식이 조절(control diet)ㆍ의사 처방약 복용ㆍ한약 복용ㆍ건강기능식품 섭취ㆍ원푸드(one food) 다이어트 등 8가지 체중 감량법의 성공률을 비교했다. 연구참여자의 설문 응답 시점에서 1년 전 체중을 비교(2016년 국민건강영양조사 답변 내용)해 체중이 3㎏ 미만 빠졌으면 체중 조절 실패, 3㎏ 이상 줄었으면 체중 감량 성공으로 분류했다.
전체 연구 대상의 체중 감량 성공률은 14.5%(313명)였다. 이는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 8명 중 1명만 1년간 3㎏ 이상 빼는 데 성공한다는 뜻이다.
체중 감량법으로 한약 복용을 택한 사람의 성공률이 26.0%로 최고, 원푸드 다이어트를 택한 사람은 8.9%로 최저를 기록했다. 어떤 체중 감량법을 선택했느냐에 따라 성공률이 세 배 차이를 보였다. 의사 처방약 복용(19.7%), 건강기능식품 섭취(17.5%), 단식(15.8%)의 성공률도 상대적으로 높았다.
8가지 체중 감량법의 성공률을 성별ㆍ나이 등 다른 요인을 배제하고 분석한 결과 한약 복용과 식이 조절만 성공률을 각각 2.1배ㆍ1.4배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단식ㆍ결식ㆍ운동ㆍ의사 처방약 복용ㆍ건강기능식품 섭취ㆍ원푸드 다이어트 등 6가지 방법은 체중 감량과의 연관성이 확인되지 않았다.
이번 연구에선 성별ㆍ흡연 여부도 체중 감량에 이렇다 할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혼자보다 미혼자의 체중 감량 성공률이 높았다. 비만의 척도로 통하는 체질량 지수(BMI)가 높을수록 살 빼기가 힘들었다. 저체중에서 정상체중ㆍ과체중ㆍ비만으로 갈수록 체중 감량 성공률이 떨어졌다는 것이다.
연구팀은 논문에서 “체중 감량 성공에 효과적인 요법으로 결식ㆍ단식보다는 식이 조절과 계획적인 한약 복용을 추천할 수 있다는 것이 이번 연구이 결론”이라고 지적했다.
기사 원문: http://naver.me/GdJCzAd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