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계는 엉겅퀴의 뿌리이다.
혈액의 충혈을 잘 풀고 지혈 활혈 보혈 효과가 있다.
달인 약의 색깔은 까맣게 나오고 맛은 약간 쓰면서 담담하다. 향이 약간 있다.
그런데 약재를 씻어서 달였는데도 컵 밑에 모래 찌꺼기 같은 것이 가라 앉아 있다. 먹으니 서걱거리는 것이 영 기분이 그렇다. 대계가 들어간 약은 컵에 따뤄 밑에 찌꺼기를 가라앉힌 후에 윗부분만 먹는 것이 좋을 듯 하다.
한방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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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계는 엉겅퀴의 뿌리이다.
혈액의 충혈을 잘 풀고 지혈 활혈 보혈 효과가 있다.
달인 약의 색깔은 까맣게 나오고 맛은 약간 쓰면서 담담하다. 향이 약간 있다.
그런데 약재를 씻어서 달였는데도 컵 밑에 모래 찌꺼기 같은 것이 가라 앉아 있다. 먹으니 서걱거리는 것이 영 기분이 그렇다. 대계가 들어간 약은 컵에 따뤄 밑에 찌꺼기를 가라앉힌 후에 윗부분만 먹는 것이 좋을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