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혈상이란 외상으로 다치는 것을 통칭하여 이르는 말입니다. 보통 사람들이 많이 다치는 것이 발목염좌이므로 발목염좌를 주로 하여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하루는 어떤 남자 환자가 목발을 짚고 래원을 하였다. 어떻게 하여 그렇게 되었느냐고 하니 어제 등산을 가서 내려오다가 발을 헛디뎌 발목을 접질렀단다. 일어서보니 보행에 별지장이 없고 통증도 없어 무리 없이 무사히 하산을 할 수 있었다. 보통 남자분들은 등산이 끝나면 버스안에서 술도 한잔하고 하는데 이분도 등산을 무사히 끝낸 안도감으로 술을 몇잔 걸치고 버스에서 잠이 들었단다. 그러나 집에 도착하여 버스에서 내리려고 하는데 도저히 발을 디딜 수가 없었다. 발목은 평소의 2배 이상으로 퉁퉁 부어 있었고 통증은 너무 심하여 비명이 저절로 나왔다. 그래서 이분은 정형외과에 바로 들러 X-ray촬영을 하였고 뼈는 별 이상이 없었지만 인대가 늘어났다하여 깁스를 하고 그 다음날 본원에 래원하였다.
이 환자의 예에서 우리가 쉽게 간과하는 면이 몇가지가 있다.
우선 다쳐서 안 아프면 괜찮은 줄 알지만 그렇지 않다. 어혈상은 보통 하루정도는 계속 진행이 될 수 있다. 둑이 터졌을 때 그것이 금방 원상복구가 되지 않는 것처럼 말이다.
그리고 이 분은 어혈상의 일반적 대처법을 전혀 하지 않았고 오히려 증상의 악화를 초래할 수 있는 행동을 하였다. 그래서 별 무리 없던 발목이 갑자기 심해진 것이다.
그럼 처음 다쳤을 때 어혈상의 일반적인 대처법을 알아보자.
첫째 우선 안정이다.
둘째 얼음찜질 등으로 다친 부위를 수축시켜 주어야 한다.
셋째 붕대 등으로 압박을 하여 많이 붓지 않게 한다.
넷째 다친 부위를 높게 하여 혈액이 몰리는 것을 완화시켜준다. 보통 자기 심장위치보다 조금 높게 둔다.
위의 예에서 보듯 발목 염좌가 일어나면 인대만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염좌 부위가 붓고 화끈거린다. 붓고 화끈거린다는 것은 그 부위로 혈액과 수액이 갑자기 넘쳐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안정을 취하여 조직의 임시적인 복구를 빨리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며, 얼음 등으로 차갑게 하여 그 조직을 응축시켜 주고, 붕대로 압박 하고 다리를 높게 하면 붓는 것이 많이 줄어 든다. 뼈에 이상이 없는 한 붓는 것이 덜 할수록 치료는 빨리 된다.
그런데 위에 예를 든 환자는 어혈상의 일반적인 대처법과 정반대로 행동을 한 것이다. 산에서 내려와야 하기 때문에 안정을 취할 수 없었다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나 버스에 탄 후에라도 안정을 취하고 대처를 잘 했더라면 통증이 많이 심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본다. 그리고 술을 먹지 말고 차가운 것으로 찜질을 하였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왜냐하면 한의학에서 술을 열적인 음식으로 본다. 술에 취하면 조용하던 사람도 다혈질이 되고 개가 된다 하지 않던가? 이 술은 심장을 잘 흥분시키고 혈관을 잘 팽창시키므로 다친 부위의 상처를 더욱 크게 하여 잘 붓게 만든다.
그런데 예부터 술은 어혈상에 아주 좋은 치료제라 하였는데 이 무슨 상반된 말인가?
방금 얘기하였듯 어혈의 처음에는 조직도 같이 손상된 상태이므로 술을 먹게 되면 조직의 팽창을 가져와 손상정도를 더욱 심하게 하므로 술을 마시는 것은 옳지 않다.
보통 조직을 복구하는데 하루 정도의 시간이 걸리므로 하루가 지난 후에는 술을 마셔도 조직의 복구가 이미 끝난 상태이기 때문에 이때는 술이 크게 문제시 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술이 좋은 어혈 치료제로서 역할을 하는 것은 시간이 지난 어혈상이다. 만성적으로 통증이 있을 때 술을 먹으면 그 통증부위에 혈액이 더욱 많이 몰리기 때문에 활발하게 치료 작용이 나타나는 것이다.
여기서 어혈상의 치료법이 다시 바뀐다는 것을 눈치 챘을 것이다. 그렇다. 위에 제시한 대처법은 처음 하루간만 유효한 것이다. 다친 후 2-3일이 지나면 위의 대처법과 반대로 한다.
첫째, 따뜻한 핫팩을 하여 다친 부위의 혈관과 조직을 팽창시켜 새로운 피가 잘 흘러들 수 있게 하여 재생을 촉진시킨다.
둘째, 골절이 아닌 한 쓸 수 있을 만큼은 부드럽게 활용을 하라는 것이다. 즉 움직일 수 있는 만큼 움직여서 재활이 될 수 있도록 하라는 것이다.
셋째, 통증이 어느 정도 없어진 다음에는 다친 관절을 부드럽게 움직여 그 관절을 붙잡고 있는 근육의 근력을 올려주어야 한다. 그래야 재발율이 떨어진다.
이상 어혈상의 일반적인 대처법을 말씀 드렸습니다. 잘 숙지하시어 갑자기 다치게 되었을 때 유용하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유비무환이라....
다음은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상식과 상식의 오류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인대는 한번 다치면 재생이 안된다?
보통 사람들은 그렇게 알고들 있지만 최근에 나온 미국의 논문에 의하면 인대에 자극이 가면 증식을 한다고 합니다. 보통 6주 정도 소요되는데 이때 재생된 인대는 예전보다 강도가 높다고 합니다. 이에 근거하여 인대가 늘어난 경우 한방에서는 다친 인대부위의 혈자리에 침을 놓기도 하며, 양방 정형외과에서는 주사기로 그 인대부위에 직접 약물주사를 놓기도 합니다. 하지만 인대 파열이 심한 경우는 수술도 필요하겠죠.
그리고 늘어난 인대를 교정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것은 인대와 근육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이용한 것입니다. 예로 우리가 팔꿈치 관절을 쭉펴면 180도 정도의 각이 나옵니다. 이번에는 아령을 들고 50회 정도 운동을 하고 난 후 팔을 쭉 뻗어 보세요. 이때는 180도 이하의 각이 형성됩니다. 즉 근육량이 늘어나면서 인대를 잡아당기게 됩니다. 이것을 다친 관절에 그대로 응용을 하면 됩니다. 이것을 재활운동이라 하는데 운동 선수들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아주 중요한 개념이 됩니다. 재활운동을 할 때는 위의 아령운동과 같은 근육의 양을 늘리는 격렬한 운동보다 근육의 힘을 올려주는 아주 부드러운 운동법을 선택합니다. 이 운동법의 핵심은 힘을 준 듯 만 듯 해야 효과가 극대화 됩니다. 예로 발목관절로 글자연습을 할 때 힘을 빼고 발목을 돌리는 것입니다.
어른들이 다친 부위에 대황이나 치자물로 밀가루 반죽하여 붙인다고 하는데 효과가 있는가?
대황이나 치자는 한의학에서 성질이 찬약으로 분류한다. 즉 얼음과 동일하다고 보면 된다. 다만 약자체의 효능 때문에 다른 약들보다 어혈이 더 잘 풀어진다는 특징이 있다.
발목 관절의 재활운동(근력강화운동)
운동시 주의사항
1) 격렬하게 해서는 안된다. 아주 부드럽고 천천히 하여야 한다.
2) 반동을 이용해서는 안된다.
3) 일주일에 3회이상 지속적으로 한달 이상 운동한다.
첫 번째 운동
1) 마룻바닥에 손상받은 다리를 쭉 펴고 앉으세요.
2) 무릎을 쭉 편 상태에서 발바닥을 타월로 감싼 뒤 몸쪽으로 당기세요.
3) 30초간 유지하세요.
4) 3번 반복하세요.
두 번째 운동
1) 벽을 바라보고 양 손을 눈높이에서 벽에 놓으세요.
2) 손상 받은 다리는 뒤로, 건강한 다리는 앞으로 하고 손상 받은 다리의 발뒤꿈치가 마루에 닿게 하세요.
3) 장딴지가 땅기는 느낌이 들 때까지 벽면에 천천히 체중을 기대면서 손상 받은 발을 살짝 안쪽으로 돌리세요.
4) 30초간 유지하세요.
5) 하루에 5번 하세요.
세 번째 운동
1) 벽을 바라보고 양 손을 가슴높이에서 벽에 놓으세요.
2) 양쪽 무릎을 살짝 굽히고 손상 받은 발을 뒤로 한 상태에서 장딴지 아래가 땅기는 느낌이 들 때까지 벽면에 천천히 체중을 기대세요.
3) 발뒤꿈치가 바닥에 닿은 상태에서 발까락을 살짝 안으로 돌리세요.
4) 30초간 유지하세요.
5) 처음 자세로 돌아오세요.
6) 3번 반복하세요.
네 번째 운동
1) 앉거나 누운 자세에서 하세요.
2) 발목을 이용해서 한글의 자음, 모음을 쓰세요.
3) 발목의 관절을 모든 방향으로 움직이세요.
4) 2번 반복하세요.
다섯 번째 운동
1) 옆으로 누운 자세에서 하세요.
2) 발을 쭉 뻗어 천천히 옆으로 들어 올리세요.
3) 처음의 자세로 내리세요.
4) 3번 반복하세요.
여섯 번째 운동
1) 발목으로 부드럽게 글자 연습을 하세요.
테러 태그 방지용
하루는 어떤 남자 환자가 목발을 짚고 래원을 하였다. 어떻게 하여 그렇게 되었느냐고 하니 어제 등산을 가서 내려오다가 발을 헛디뎌 발목을 접질렀단다. 일어서보니 보행에 별지장이 없고 통증도 없어 무리 없이 무사히 하산을 할 수 있었다. 보통 남자분들은 등산이 끝나면 버스안에서 술도 한잔하고 하는데 이분도 등산을 무사히 끝낸 안도감으로 술을 몇잔 걸치고 버스에서 잠이 들었단다. 그러나 집에 도착하여 버스에서 내리려고 하는데 도저히 발을 디딜 수가 없었다. 발목은 평소의 2배 이상으로 퉁퉁 부어 있었고 통증은 너무 심하여 비명이 저절로 나왔다. 그래서 이분은 정형외과에 바로 들러 X-ray촬영을 하였고 뼈는 별 이상이 없었지만 인대가 늘어났다하여 깁스를 하고 그 다음날 본원에 래원하였다.
이 환자의 예에서 우리가 쉽게 간과하는 면이 몇가지가 있다.
우선 다쳐서 안 아프면 괜찮은 줄 알지만 그렇지 않다. 어혈상은 보통 하루정도는 계속 진행이 될 수 있다. 둑이 터졌을 때 그것이 금방 원상복구가 되지 않는 것처럼 말이다.
그리고 이 분은 어혈상의 일반적 대처법을 전혀 하지 않았고 오히려 증상의 악화를 초래할 수 있는 행동을 하였다. 그래서 별 무리 없던 발목이 갑자기 심해진 것이다.
그럼 처음 다쳤을 때 어혈상의 일반적인 대처법을 알아보자.
첫째 우선 안정이다.
둘째 얼음찜질 등으로 다친 부위를 수축시켜 주어야 한다.
셋째 붕대 등으로 압박을 하여 많이 붓지 않게 한다.
넷째 다친 부위를 높게 하여 혈액이 몰리는 것을 완화시켜준다. 보통 자기 심장위치보다 조금 높게 둔다.
위의 예에서 보듯 발목 염좌가 일어나면 인대만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염좌 부위가 붓고 화끈거린다. 붓고 화끈거린다는 것은 그 부위로 혈액과 수액이 갑자기 넘쳐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안정을 취하여 조직의 임시적인 복구를 빨리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며, 얼음 등으로 차갑게 하여 그 조직을 응축시켜 주고, 붕대로 압박 하고 다리를 높게 하면 붓는 것이 많이 줄어 든다. 뼈에 이상이 없는 한 붓는 것이 덜 할수록 치료는 빨리 된다.
그런데 위에 예를 든 환자는 어혈상의 일반적인 대처법과 정반대로 행동을 한 것이다. 산에서 내려와야 하기 때문에 안정을 취할 수 없었다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나 버스에 탄 후에라도 안정을 취하고 대처를 잘 했더라면 통증이 많이 심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본다. 그리고 술을 먹지 말고 차가운 것으로 찜질을 하였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왜냐하면 한의학에서 술을 열적인 음식으로 본다. 술에 취하면 조용하던 사람도 다혈질이 되고 개가 된다 하지 않던가? 이 술은 심장을 잘 흥분시키고 혈관을 잘 팽창시키므로 다친 부위의 상처를 더욱 크게 하여 잘 붓게 만든다.
그런데 예부터 술은 어혈상에 아주 좋은 치료제라 하였는데 이 무슨 상반된 말인가?
방금 얘기하였듯 어혈의 처음에는 조직도 같이 손상된 상태이므로 술을 먹게 되면 조직의 팽창을 가져와 손상정도를 더욱 심하게 하므로 술을 마시는 것은 옳지 않다.
보통 조직을 복구하는데 하루 정도의 시간이 걸리므로 하루가 지난 후에는 술을 마셔도 조직의 복구가 이미 끝난 상태이기 때문에 이때는 술이 크게 문제시 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술이 좋은 어혈 치료제로서 역할을 하는 것은 시간이 지난 어혈상이다. 만성적으로 통증이 있을 때 술을 먹으면 그 통증부위에 혈액이 더욱 많이 몰리기 때문에 활발하게 치료 작용이 나타나는 것이다.
여기서 어혈상의 치료법이 다시 바뀐다는 것을 눈치 챘을 것이다. 그렇다. 위에 제시한 대처법은 처음 하루간만 유효한 것이다. 다친 후 2-3일이 지나면 위의 대처법과 반대로 한다.
첫째, 따뜻한 핫팩을 하여 다친 부위의 혈관과 조직을 팽창시켜 새로운 피가 잘 흘러들 수 있게 하여 재생을 촉진시킨다.
둘째, 골절이 아닌 한 쓸 수 있을 만큼은 부드럽게 활용을 하라는 것이다. 즉 움직일 수 있는 만큼 움직여서 재활이 될 수 있도록 하라는 것이다.
셋째, 통증이 어느 정도 없어진 다음에는 다친 관절을 부드럽게 움직여 그 관절을 붙잡고 있는 근육의 근력을 올려주어야 한다. 그래야 재발율이 떨어진다.
이상 어혈상의 일반적인 대처법을 말씀 드렸습니다. 잘 숙지하시어 갑자기 다치게 되었을 때 유용하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유비무환이라....
다음은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상식과 상식의 오류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인대는 한번 다치면 재생이 안된다?
보통 사람들은 그렇게 알고들 있지만 최근에 나온 미국의 논문에 의하면 인대에 자극이 가면 증식을 한다고 합니다. 보통 6주 정도 소요되는데 이때 재생된 인대는 예전보다 강도가 높다고 합니다. 이에 근거하여 인대가 늘어난 경우 한방에서는 다친 인대부위의 혈자리에 침을 놓기도 하며, 양방 정형외과에서는 주사기로 그 인대부위에 직접 약물주사를 놓기도 합니다. 하지만 인대 파열이 심한 경우는 수술도 필요하겠죠.
그리고 늘어난 인대를 교정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것은 인대와 근육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이용한 것입니다. 예로 우리가 팔꿈치 관절을 쭉펴면 180도 정도의 각이 나옵니다. 이번에는 아령을 들고 50회 정도 운동을 하고 난 후 팔을 쭉 뻗어 보세요. 이때는 180도 이하의 각이 형성됩니다. 즉 근육량이 늘어나면서 인대를 잡아당기게 됩니다. 이것을 다친 관절에 그대로 응용을 하면 됩니다. 이것을 재활운동이라 하는데 운동 선수들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아주 중요한 개념이 됩니다. 재활운동을 할 때는 위의 아령운동과 같은 근육의 양을 늘리는 격렬한 운동보다 근육의 힘을 올려주는 아주 부드러운 운동법을 선택합니다. 이 운동법의 핵심은 힘을 준 듯 만 듯 해야 효과가 극대화 됩니다. 예로 발목관절로 글자연습을 할 때 힘을 빼고 발목을 돌리는 것입니다.
어른들이 다친 부위에 대황이나 치자물로 밀가루 반죽하여 붙인다고 하는데 효과가 있는가?
대황이나 치자는 한의학에서 성질이 찬약으로 분류한다. 즉 얼음과 동일하다고 보면 된다. 다만 약자체의 효능 때문에 다른 약들보다 어혈이 더 잘 풀어진다는 특징이 있다.
발목 관절의 재활운동(근력강화운동)
운동시 주의사항
1) 격렬하게 해서는 안된다. 아주 부드럽고 천천히 하여야 한다.
2) 반동을 이용해서는 안된다.
3) 일주일에 3회이상 지속적으로 한달 이상 운동한다.
첫 번째 운동
1) 마룻바닥에 손상받은 다리를 쭉 펴고 앉으세요.
2) 무릎을 쭉 편 상태에서 발바닥을 타월로 감싼 뒤 몸쪽으로 당기세요.
3) 30초간 유지하세요.
4) 3번 반복하세요.
두 번째 운동
1) 벽을 바라보고 양 손을 눈높이에서 벽에 놓으세요.
2) 손상 받은 다리는 뒤로, 건강한 다리는 앞으로 하고 손상 받은 다리의 발뒤꿈치가 마루에 닿게 하세요.
3) 장딴지가 땅기는 느낌이 들 때까지 벽면에 천천히 체중을 기대면서 손상 받은 발을 살짝 안쪽으로 돌리세요.
4) 30초간 유지하세요.
5) 하루에 5번 하세요.
세 번째 운동
1) 벽을 바라보고 양 손을 가슴높이에서 벽에 놓으세요.
2) 양쪽 무릎을 살짝 굽히고 손상 받은 발을 뒤로 한 상태에서 장딴지 아래가 땅기는 느낌이 들 때까지 벽면에 천천히 체중을 기대세요.
3) 발뒤꿈치가 바닥에 닿은 상태에서 발까락을 살짝 안으로 돌리세요.
4) 30초간 유지하세요.
5) 처음 자세로 돌아오세요.
6) 3번 반복하세요.
네 번째 운동
1) 앉거나 누운 자세에서 하세요.
2) 발목을 이용해서 한글의 자음, 모음을 쓰세요.
3) 발목의 관절을 모든 방향으로 움직이세요.
4) 2번 반복하세요.
다섯 번째 운동
1) 옆으로 누운 자세에서 하세요.
2) 발을 쭉 뻗어 천천히 옆으로 들어 올리세요.
3) 처음의 자세로 내리세요.
4) 3번 반복하세요.
여섯 번째 운동
1) 발목으로 부드럽게 글자 연습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