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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에서 365기준한의원을 개원하고 계신

조민수 원장님이

크고 달달한 수박을 두통이나 보내주셨네요~~.

장인 장모님께서 땀흘려 재배하신 것이라

매우 달달하고 맛있어요.

수박을 갈아서 쥬스로 만들어 환자 분들과 나눠 먹었는데

다들 맛있다고 칭찬해 주셨네요.

사진 확대하면 택배 주문해서 드실 수 있으니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