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이쁘신 분이 두쫀쿠를 맛보라고 사주셨네요.
내가 알기론 이거 재료비가 비싸 가격이 꽤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직원들 하나씩 맛보라고 많이 사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먹다가 목 멕힐까봐 또 다른 이쁘신 여사님께서
요구르트를 시간차 공격으로 사주셨네요.
목 축여가면서 잘 마시도록 하겠습니다.
주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실텐데 더 많이 받드실 수 있도록 기도 열심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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