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사진

멀리 캐나다에서 엄마 집에 오셨다가

본원에서 두통 치료하셨음.

통증 없다고 하심.

좀 있으면 캐나다 가야 된다고 하심.

먹고 일하라고 맛있는 빵을 보내주심. 

잘 먹고 또 열심히 파이팅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