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진료실 조민수 원장님의 휴가로 인하여
6월 30일(월요일)~7월 8일(화요일)까지
조민수 원장님을 대신하여
이주현 선생님이 진료를 하셨습니다.
말씀도 환자의 아픈 마음을 어루만지듯 나긋나긋하게 귀에 쏙쏙 잘 들어오게 하시고
진료도 잘하시고
얼굴도 미남이시고~.
대진 진료가 끝나고 찾으시는 환자 분이 많으네요.
우리도 헤어지기 전에 기념사진 찰칵~~.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항상 건승하시기를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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