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진료실 전임 원장님이신
신대원 원장님께서
스승의 날이라고 마음을 내셔서
선물을 보내주셨네요.
그냥 본인 한의원이 잘되고 한의학이 더 잘되고 하는 것으로
서로의 위안과 흐뭇함을 삼으면 되는데
이렇게 무겁게 마음의 짐을 지우네요.
이따가 전화로 감사인사를 드려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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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진료실 전임 원장님이신
신대원 원장님께서
스승의 날이라고 마음을 내셔서
선물을 보내주셨네요.
그냥 본인 한의원이 잘되고 한의학이 더 잘되고 하는 것으로
서로의 위안과 흐뭇함을 삼으면 되는데
이렇게 무겁게 마음의 짐을 지우네요.
이따가 전화로 감사인사를 드려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