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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해도동에 주소를 둔 80해를 넘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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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입니다.
지난 해 11월 4일 시내인도를 보행중 불행히도 인도 블럭의 모퉁이에 걸려 그대로 넘어지면서, 상완골머리뼈 일부가 떨어지면서 골절이 되어 엇그제 1월 18일까지 김학동한의원에서 2개월여 침술외의 한의술로 치료를 받고 그나마 왼쪽팔을 조심스레 사용하게 되어 원장님을 비롯한 직원들의 따뜻한 정성에 대한 고마움의 감사를 드립니다.
김학동 한의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테러 태그 방지용

댓글 1개

가운 김학동 2025-01-19 20:03

항상 간호사들에게 정중하게 부탁하시고 배려해주시고 노래를 좋아하시던 정부웅 선생님. 항상 건강하시고 선생님의 낙천적인 성격처럼 매일매일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라면서 매 순간 기도드리겠습니다. 그동안 김학동한의원 가족들도 선생님께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