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일 일요일, 올해 마지막 달의 첫날이 시작되었다.
뭔가 새로울 것이라는 기대감없이 늘 했던 일들을 새로운 날에 다시 반복한다.
아침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빡빡한 일정으로
침도의학회 보수교육을 줌 강의로 듣는다.
1교시: 유명석 회장님의 상지부 말초신경병증의 침도 치료
2교시: 손덕칭 부회장님의 중풍과 파킨슨의 침도치료
3교시: 강경호 원장님의 경막외 공간에 대한 초음파 유도하 침도약침 복합치료
강의를 들어보면서 드는 생각이 여기 강의하는 사람들과 강의 들으시는 분들은
참 열심히 산다는 생각이 든다.
때로 나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이런 분들을 보면서
다시 힘내어 파이팅을 해본다.
오늘도 고고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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