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공중보건 한의사로 군생활중인 선생님들입니다.
동국대 졸업하신 후배님들이
김학동한의원의 진료 스타일을 보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한 분은 침도의학회 간사 업무를 맡아 보고 계시는 오기창 선생님,
그리고 또 한 분은 절친이신 김준서 선생님.
금토 이틀 동안 참관하셨는데
미래를 설계하고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두 분 다 참 잘 생기고 얘기 나눠 보니 마음씨도 훈훈했습니다.
오히려 제가 더 많은 것을 배운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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