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야외 생활을 좀 했더니 모기가 물었나보다.
그 이후 가렵기 시작하더니 한번씩 폭발적으로 가렵다.
벌겋게 부어 오른 것을 보면서
가려움을 참다참다 인내심이 한계에 도달~~ 도저히 참기 힘들었다.
피를 좀 빼면 나을 듯하여
1회용 란셋 니들로 피를 몇방울 뺐더니 그렇게 시원할 수가 없네.
그러고는 가려움증이 삭 사라졌다. 고생 끝.
진작 할 걸 그랬네.
<사진>은 피를 빼고 난 후 빨갛게 충혈된 것이 좀 가라앉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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