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초부터 척추협착으로 진료중이신 분.
일주일에 한번씩 침도 치료를 곁들여 매주 3번 정도 오시는 분인데
이제 많이 덜해지셨다고 고맙다 하신다.
오늘은 졸업날짜 잡아도 되겠다고 하시길래
'많이 좋아지셔서 제가 고맙습니다'라고 인사드렸습니다.
가시는 길에 과일 배달을 시키시고 가셨네요.
'낼 모레가 복날이라고 건강히 여름 보내라'는 전달 말씀과 함께~~.
감사합니다. 잘 먹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병을 치료하는 한의사에게 젤 기쁜 것은 환자 분들의 아픈 증상이 낫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맙다는 인사 들을 때의 뿌뜻함으로 또 열심히 공부하고 하는 것이지요^^.
기분 좋아진 기념으로 또 책상에 앉아서 공부합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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