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랜만에 야외 습사를 나갔다.
다음 주 울산 사회인 양궁대회 30m 출전을 앞두고
미리 거리 가늠과 조준기 위치를 대강 맞춰 두어야 한다.
화창한 날씨에 한낮의 따가운 햇빛, 뜨거운 열기가 합쳐져
금방금방 갈증이 나고 힘이 든다.
더운데다가 너무 오랜만에 60여발을 쐈더니 근육이 뻐근해져 온다.
넘 무리하면 몸살난다^^.
몸은 풀었으니 이제 컨디션 조절을 해야쥐~~. 집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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