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2진료실 원장으로 근무했던
신대원 원장님께서 스승의 날이라고 과일바구니 선물을 보내주셨습니다.
해 드린 것도 없는데 내겐 너무 분에 넘치는 선물을 보내주셨네요.
그냥 잘 지낸다는 문자 한 통이었더라도 주는 마음 다 받고 내 받는 마음도 가벼울 것을~~.
보내 주신 선물 잘 먹고 더 힘내어서
한의사 후배들 더 잘 챙겨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신원장님의 앞날 항상 건승하시어 행복과 웃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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