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디스크 치료 받고 좋아지셨던 분.
며칠전에 발목을 삐끗하셔서 다시 내원하셨다가 침을 맞고 좀 덜하다고 하시면서 안오셔서 잊고 있었는데...
오늘 갑자기 토마토 박스가 배달왔다.
전화를 주셔서 하시는 말씀이 "어디 다른 곳으로 이전하거나 떠나시면 안됩니다. 원장님 만나면 병이 잘 나으니까 꼭 여기 포항에 계세요~~."하신다.
토마토 선물도 고맙고 황송하지만 그래도 기분으로는 전화 멘트가 훨씬 더 힘이 난다.
"예. 더 열심히 공부해서 불편하신 분들에게 큰 힘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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