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동안 장거리 강의 일정이 2개 잡혔다.
토요일 광주광역시에서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대한통증진단학회 강의와
일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서울에서 대한침도의학회강의.
토욜 1시까지 단축진료하고
먼저 전라도 광주로 출발.
창포경희한의원 장윤호 원장님의 운전으로 조수석은 백두한의원 김진우 원장, 나는 뒷좌석에서 함께 한차로 감.
3시간 남짓 걸려 도착.
타지의 다른 원장님들도 많이 오셨네요. 밤 10시까지 강의 듣고 뒷풀이.
육회 탕탕이 고기 대게 등 맛난 음식과 술을 많이 준비해 주셨네요.
여기는 대게를 찌고? 난 후 숯불에 구워서 해주시네요. 불향이 있는 대게는 또 처음 먹어봤네요.
아쉬움을 뒤로 하고 담날 서울 강의를 내가 해야 되어서 일찍 파하고 숙소로 감.
아침 조식후 같이 온 두 분은 포항으로 보내드리고 10시반 광주공항에서 비행기로 김포 이동.
9호선타고 선유도 역으로 이동하니 강의시간 1시간 전에 도착.
만반의 강의 준비를 마치고 1시부터
침도의학회 흉요부 침도 실습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강의들으시는 분들 모두 열정적으로 질문하시고 하셔서
강의 끝나니 목이 쉬네요^^.
제가 알고 있는 노하우를 다 가르쳐 드릴려고 노력했는데 잘 전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암튼 내일 임상현장에 가셔서 잘 사용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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