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원에서 김민주 한의사님이 진료참관을 오셨네요.
2진료실 송선영 원장님이 친하게 지내시는 분인데 김학동한의원을 좋게 얘기를 해주셔서
근무하던 병원 퇴직하자마자 눈꽃 휘날리는 먼길을 찾아와 주셨습니다.
사진은 한의원에서 깜빡하고 못찍어서 저녁식사하면서 한컷^^.
본인이 여기 저기 많이 아파서 여러 한의원 치료를 많이 받아봤는데
김학동한의원 침이 젤로 안아프고 효과도 좋다고 얘기해 주신 게 기억이 남네요.
사실 침을 아프지 않게 놓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고 있기는 합니다.
원장의 비법과 간호사들의 도움과 그리고 기기들의 도움까지~~.
물론 침도(도침)은 조금 더 아플 수 있습니다^^.
참. 옆에 군복 입은 분은 전에 계시던 함석완 원장입니다.
작년에 훈련소 입소했다가 코로나 걸려 퇴소당하고 이번에 다시 들어가서 훈련소 수료하였스빈다. 퇴소후 인사차 들린 김에 같이 식사했습니다.
군복 입은 모습이 늠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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