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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마지막날입니다.

제가 이번 주 27일(금), 28일(토)은 해부학 연수 일정으로 진료가 없어

아픈 분들에게 죄송스런 마음이 들어 연휴 마지막날에 저 혼자 독자 진료를 했습니다.

2진료실 송선영 선생님은 금일 쉬시고 대신 금,토요일 독자 진료를 부탁드렸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되셨는지 작년에 진료참관을 오셨던 대구영재한의원 김민아 원장님이

오늘 오셨네요. 기념 사진 찰칵^^.

진료하시랴 공부하시랴 가정챙기시랴 많이 바쁘실텐데도

열정을 내셔서 공부하시는 것 보면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면서 존경스런 마음도 듭니다.

그런 열정을 저도 본받으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