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태풍이 왔을 때 출입문이 흔들려 위험했던 것이 생각나
이번 태풍에도 또 그럴까 염려되어 만전을 기한다.
모서리는 뽁뽁이 끼워서 테이프 봉하고
문은 많이 흔들릴까 줄넘기 줄로 동여메었다.
저 줄넘기 줄 사서 3번 줄넘기 했다. 이래저래 요긴하게 사용되는 것 같다.
태풍이 지나갈 때까지 정문은 봉쇄다. 환자분들은 뒷문 사용을 하시도록 문자드려야 되겠다.
오늘 숙직을 한의원에서 해야 하는데
아무튼 모두 모두 별일 없이 잘 넘어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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