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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김학동한의원을 위해 힘써 일해 주셨던 천경재 원장님께서

소중한 선물을 보내주셨네요.

소중한 분께 폐끼치고 싶지 않은게 내 마음인데

잘 전달 되도록 겸사겸사 안부전화해 봐야겠습니다.

잊지않고 기억해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