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동안 주말마다 이어진 연부조직 한의학회 학생부 강의가 금일로 마지막 피날레다.
나는 오전 첫강의 10시부터 1시반까지 대퇴부와 슬부 강의를 맡았다.
여전히 코로나 상황이라 인터넷 강의로 진행이다.
강의실에 계신 분들은 강의진행과 실습을 위한 한의대 학생 보조요원이다.
학문에 대한 초롱초롱한 많은 눈동자들을 만나고 싶었지만 아쉬운대로 인강도 반갑다.
강의횟수가 점점 쌓여지니 이제 관록이 많이 붙은 것 같다.
이정도 양이면 얼추 시간이 얼마정도 소요가 될 것인지 가늠이 된다.
오늘은 정시보다 살짝 7분정도 넘겨 마쳤다.
이 정도면 꽤 괜찮은데~~.
강의 들으신 학생 분들도 열심히 해서 나중에 훌륭한 한의사로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
모두 모두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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