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10월 말 일요일에 소문학회에서 행사하는 석곡묘소참배 다녀왔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모든 행사가 중지된 가운데 작년에 이어 단촐하게 다녀왔습니다.
작년에는 회장님과 우리 부부, 황인 선생님 이렇게 다녀왔구요~~
올해는 더하여 총무님과 우리 한의원 함원장님까지 같이 다녀왔습니다.
항상 이맘때 느끼는 거지만 가을 단풍 넘 아름다워요~~.
간만에 산행하면서 자연의 정취를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자유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