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진료 끝나자마자 함원장에게 하지불안 증후군 침도 시술을 받음.
오래 서 있다 보니 자연 지병이 되어 무리하면 다리가 살살 녹는다.
담주는 1주일간 함원장이 휴가를 가니 미리 치료 받아둬야 든든하게 견뎌 낼 것 같다.
잠깐 휴식후 5시부터 줌으로 본격 보수교육시작.
수업내용은 1교시 임광환원장님의 안과 질환 관련. 2교시 손덕칭원장님의 요둔부 질환에 있어 움직임 평가를 통한 침도치료.
저녁메뉴는 피자다^^.
두분의 열강과 수강 회원분들의 열정이 더해져 예정보다 많이 오버되어 밤 12시경에 종료했다.
지식은 항상 새롭게 느껴지고, 배워야 할 내용은 넘쳐흐르는 것 같다.
이 만큼 했으면 충분히 알아질 법도 한데 모르는 것 투성이다.
그래도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였으니 더 나은 미래를 꿈꿔본다.
오늘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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