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 글은 치료를 다 하고 난 후 뿌듯한 기분으로 올리려고 했는데^^.
일주일에 한번 내원하시는 지간신경종 진단 환자분. 우리한의원 오기까지 고생이 많으셨나보다.
본원 치료 한번 받으시고 많이 덜하다고 하셨는데 2번째 오시는 날 전날에 약간 다시 통증이 생긴다고 하셨습니다.
저번주 금요일 2번째 치료하셨네요.
치료하실 때마다 틈틈이 후기와 응원글을 올려주십니다.
제가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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