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가 된 이래 늘 와이셔츠에 넥타이를 맨 깔끔한 모습으로 출근을 해 왔다.
작년부터 코로나가 되면서 그랬는지 갱년기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진료하는데 너무 덥다.
아직 6월도 안되었는데 에어컨을 켜도 식지않는 내 열기 ㅠㅠ.
kf94 마스크는 내 호흡에 내가 질식하게 하는 느낌인데 넥타이까지 하고 있으니 목뒤가 땀이 나면서 너무 따갑다.
참아보다가 건강이 최고지~~하는 생각으로 함원장과 의논하여 서로 넥타이를 풀기로 결정!!
풀어보니 한결 낫기는 하지만 그래도 마스크 때문에 덥다.
아~~ 빨리 코로나가 끝나야 할건데....
테러 태그 방지용
작년부터 코로나가 되면서 그랬는지 갱년기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진료하는데 너무 덥다.
아직 6월도 안되었는데 에어컨을 켜도 식지않는 내 열기 ㅠㅠ.
kf94 마스크는 내 호흡에 내가 질식하게 하는 느낌인데 넥타이까지 하고 있으니 목뒤가 땀이 나면서 너무 따갑다.
참아보다가 건강이 최고지~~하는 생각으로 함원장과 의논하여 서로 넥타이를 풀기로 결정!!
풀어보니 한결 낫기는 하지만 그래도 마스크 때문에 덥다.
아~~ 빨리 코로나가 끝나야 할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