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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원에서 다육이를 계속 키우면서도 보지 못했던

꽃같은 것이 여럿 올라와 있다.

다육이 꽃인가 싶어

검색을 해보니 역시 꽃이 맞다.

조그마하면서도 앙증맞은 귀여움이 입가에 미소짓게한다.

이쁜 손자 재롱보는 할아버지 된 기분이랄까^^

한의원을 밝고 환하게 만들어준 귀한 손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