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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이름을 내어 걸 수 있는 한의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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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원장님께서는 명의십니다.
제 병고의 타이밍을 정확하게 짚어내시고
그 때 마다 정확한 의술을 집행하시는
역시,
소문학회.
석곡 이규준 선생님과 무위당 이원세 선생님의
명맥을 계승하여 유지하시는 차원이 아닌
더욱 발전시키시는 후계자라 사료되옵니다.
테러 태그 방지용

댓글 1개

가운 김학동 2016-12-23 15:45

힘나는 칭찬의 글 감사합니다. 제가 공현진님께 특별히 해 드리는 것이 없습니다. 공현진님이 스스로 병을 잘 파악하셔서 증상을 세밀하게 얘기주시니 저는 그저 따라갈 뿐입니다. 스승님들의 은혜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항상 열심히 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