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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도화지 위에 색을 칠하고 그림을 그리듯

자녀는 부모가 합작하여 만들어낸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만일 그림에 작은 결함이라도 있다면 그 결함은 바로 부모가 만들어낸 것이다.

그래서 부모 역시 자녀를 탓하기 전에 먼저 자신의 됨됨이를 돌아보고 반성해야 한다.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부모의 지혜" 중에서)

과연 나는 얼마나 아이에게 올바른 거울의 역할을 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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