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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높고 청량합니다.

이때 쯤이면 모든 사람들이 세수를 하고 난 후 얼굴 땡기는 느낌이 들 거예요.

물이 마르면서 피부가  건조해지니 피부 당김 현상이 생깁니다.

(물의 특징 중 하나가 증발을 하면서 주위의 수분을 같이 기화시키는 성질이 있어-혼자 죽지않아서 물귀신이라고 그러나??- 피부의 물기를 같이 증발 시켜 버립니다. 그래서 피부의 물기를 빨리 닦아 내지 않으면 건조감이 더 심해집니다.)

여름에는 땀이 흘러 촉촉하게 해 줄 수 있지만

가을은 땀이 나질 않으니 얼굴 땡김을 금방  느낄 수 있습니다.

세수를 하고 난 후 깨끗한 마른 수건으로 충분히 물기를 닦아 내시고, 보습크림을 촉촉하게 발라 주세요.

그리고 충분한 운동으로 땀을 내시고, 수분을 많이 섭취하시면 젋고 탄력있는 피부를 유지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건강한 가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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