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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육군 병장 입니다. 다음달 전역이에요

이증상은 17살때부터 그랬던거같아요. 당시 제가 부모님이랑 떨어지고

친척분이랑 살게됫는데 그때 친척분이 절 키우지않겠다하여 혼자 원룸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살아 왔습니다

그때당시 제가 배달아르바이트를 20살 까지 일을하였습니다.

아르바이트하면서 끼니를 거진 라면이나 패스트푸드 위주로 먹었습니다

일을하면서 부터 남들보다 심하게 몸이 떨리고 추위를많이타서

병원에서 가서 체온도 재봤지만 평균치이거나 평균보다 쪼금낮은 온도 였습니다

그래서 운동부족인가 싶어서 하루에 꼬박 한번씩 1시간씩은 꾸준히 운동하면서 지냈습니다

20살이후 유흥업소에서 일을 주로 하였구요.

늦은나이에 군입대를 하게되고 입대당시 11월이였는데 신병교육대에서

얼마나 추웠는지 온몸을 꽁꽁싸고 훈련을해도 땀이나는건 잠시뿐

또다시 시간이지나면 극심한추위와 몸살증상.감기 수십번 반복해왔습니다

날씨가 조금만 쌀쌀해지면 추위도 추위지만 트름도 자주하고 속도 자주좋지않았습니다

손도 많이 따봤지만 딸때마다 손에 검은피가 딸때마다 나왔고

증상이계속되 의심이되어 군병원을 들려 내시경검사를 하였습니다

내시경 검사이후 식도탈장.역류성식도염.신경성위염 검진을받고 약을처방받아 복용하였습니다

복용도하였고 몸관리도 충분히하였으나 추위 이기는게 너무 힘들정도입니다

남들은 참을만해 머가추어 이정도인 추위를 저는 심각할정도로 많이 탑니다.. 내색도 하기 싫어서 힘들었네요

어느날씨든..(더운날씨면더욱)  목소리에 힘이 덜들어가고 맥아리가 없으며 손발에 땀이 나곤합니다..

더운날엔 더욱심해지는거같아요 축쳐지고 기운없는사람처럼..눈통증도 심해지고(눈통증은 어느날씨든)

그대로 인거같아요 라식하고나서 관리도 잘해주고잇는데..

없던 증상.아픈증상이 계속 반복하고있습니다..정확한 원인을 몰라 답답할뿐입니다..

어느병원에 가야하는건지..어디가아파서 이런건지..한의학으로의 문제인지 알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

휴가 나갓을때 갑상선 검사도 해봣지만 정상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당시일을하였을때 하루평균 8시간이상  일을 해왔고 

식사는 주로. 라면 빵 우유 삼각김밥 편의점음식을 많이먹었습니다

잠자는곳은 따로 원룸형 빌라에서 잠을청했고 방내부에 난방이잘안되 잠을잘때마다 옷을꼭 입고 잤습니다

일주일에 1~2회 이상은  일끝나고 소주 2~3병씩은 꼭 먹고 잠을잘 자지못하고

담배는 하루 1~2갑 정도 피웠으며 마른 몸매 입니다 .180/70

살이 살 찌진않으나 복부위주로 살이 찝니다.

성관계는 일주일에 2~3회 정도 하였습니다

생활면에있어 특별한것은 없으나 몸속에서 거부반응이 오는걸 느끼는대도(손발에 땀이나거나 갑자기 빈혈증상

구토감 등 아무렇지 않게 넘어간게 많았습니다..

꼭치료를 받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컨디션이 떨어질때는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있지만 몸이  피곤하거나. 손발에 땀이찰때 주로 납니다

맥아리없고 축늘어지고 눈통증이있네요.

안약도 꾸준히넣고 라식수술한지 2년가까이됬는데도 .병원에서도

검사받아봤는데 눈에는 이상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

몇일전부턴 하지정맥류 증상처럼 왼발 종아리쪽이 엄청땡기더라구요

컨디션이 매우 안좋거나 술먹고 다음날엔 꼭 한쪽 다리만 그럽디다.

추천받아서 글을 남겨보아요. 8월 내원예정하기전에 글남겨봅니다...

체중 70kg] 체형 마름] 키 180]  식욕 부진] 소화 더부룩]  수면 불면] 대변 양호]

소변 자주봄] 땀 보통]

신경성위염.과민성대장.클라마디아(1년이상치료) 항생제 투약
테러 태그 방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