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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주말에 강의를 갔다가 TNH의 자문위원 위촉패를 받았습니다.

작년에 주신다고 말을 해주셔서 알고 있었는데 패를 받을 시간이 여의치 않아 차일 피일 미루다가 언젠가부터는 잊어버린 일이었습니다.

전날 생각지도 못하고 있다가 받으니 소중한 것을 공짜로 얻은 기분입니다. 

^^오늘도 기분이 무척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