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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모두 다 동정심을 갈망한다.

어린이는 자기의 상처를 무척 보여주고 싶어하며, 심지어 동정심을 많이 받고 싶은 나머지 상처를 만들기도 한다.

이와 마찬가지로 어른들도 상처를 보여주고 싶어하며 사고나 질병, 특히 외과수술 같은 것은 하나하나 다 이야기하려고 한다.

어떤 상황에서든 불행에 대한 '자기 연민'은 모든 인간이 느끼는 감정이다.

-카네기의 성공대화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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