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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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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아들이 어머니에게 떼를 쓰기 시작했다.

“엄마. 나 학교 안 갈래요. 가기 싫어요.”

“대체 이유가 뭐니?”

“애들이 나랑은 안 놀고 자꾸 따돌린단 말이에요.”

그러자 어머니가 한숨을 쉬며 타이르듯 말했다.

“그래도 가야지. 네가 선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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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0000 2011-05-03 18:11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