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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는 항상 열려 있습니다. 듣기 싫어도 항상 들어야 합니다.

입은 음식이 들어가는 자리지만 말이 항상 나오는 자리입니다. 말하고 싶은 것은 입을 열어서 언제나 말을 할 수 있지만 말하고 싶지 않은 것은 스스로 입을 닫을 수 있습니다.

왜 이렇게 생겼을까요?

입은 말실수를 할 수 있으니 스스로 경계하여 닫을 수 있게 설계를 하였고

귀는 남의 말에 경청하여 들으라는 뜻으로 항상 열려있는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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