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삶의 애환이 묻어나는 동시(지은이: 아들)가운 김학동 · 2010-10-05 22:23 · 조회 12,079 내용 출력 -우리집은 전쟁터- 우리집은 전쟁터 엄마는 따발총 군인 동생은 대포 군인 나는 불쌍한 군인 언제 전쟁이 끝날까? 테러 태그 방지용 댓글 2개가운 김학동 2010-10-06 09:11할머니와 아빠는 왜 없을까요?물음표 2010-10-14 15:16아하하하ㅏ하 간만에 배잡았네요ㅋ
가운 김학동 2010-10-06 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