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진료마치고 영해에서 버스로 공수해온 대게로 냠냠 회식했어요.
간만에 앉아서 수다떠는 것도 재미있었어요.
맛깔나게 말하는 재주를 가진 김선생.
가무와 리액션의 달인, 쾌활한 작은 최선생.
묵묵한 큰 언니 최선생.
그리고 만우절기념이라고 거짓말로 원장가슴에 대못질한 서선생.
대게 가져온다고 수고하신 우리 회장님 등...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자유게시판
회식했어요.
댓글 2개
가운 김학동 2010-04-13 13:38
ㅠ.ㅠ 연말 연기대상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려놓겠습니다.
하늘이 2010-04-12 1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