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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경주에 형이엄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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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생님.
홈페이지가 있는 걸 알고 반가운 맘에 인사드리려 왔습니다.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도 잘 되시지요?

여기 경주에도 동대한방병원이며, 수많은 한의원들이 있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포항까지 선생님을 찾는 이유는
선생님께서 제게 믿음을 주셨기 때문이랍니다.

앞으로도 좋은 처방과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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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가운 김학동 2009-11-06 11:06

안녕하세요. 어머님. 힘나는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머님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