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월드컵을 하는해에 이곳에서 개원을 해서 지금까지 8년 동안 정들었던 곳이다.
오늘이 마지막진료라고 하니 새삼 하늘의 장맛비처럼 섭섭한 기분이 흘러내린다.
그래도 새로운 곳에 가서 새로운 모습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 생각하니
설레는 맘 역시 없는 것은 아니다.
오늘 문을 닫기 전 고마운 마음에 큰 절 한번 해야겠다.
테러 태그 방지용
오늘이 마지막진료라고 하니 새삼 하늘의 장맛비처럼 섭섭한 기분이 흘러내린다.
그래도 새로운 곳에 가서 새로운 모습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 생각하니
설레는 맘 역시 없는 것은 아니다.
오늘 문을 닫기 전 고마운 마음에 큰 절 한번 해야겠다.